특급전사 포상휴가 근무표창이런거는 너무 흔하고 이미 다들 알 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아래 정리해보고 진짜 좋은 방법이 있다. 포스터를 만드는 것인데. 군데에서 보안 표스터 표어 경진대회 같은 포스터 대회를 자주 한다. 이때 표어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여서 굳이 나가지말고 포스터 대회를 나가야 한다. 포스터가 어려워 보여도 사실 경쟁자가 얼마 없어서 더 쉽다. 그러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군대에서 포스터 만드는 방법
국방망 컴퓨터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포토샾도 없고, 인터넷도 안되서 우선 싸지방으로 뛰어간다.
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아이콘 몇개를 검색한다. 그리고 ppt로 들어와서 배경을 회색 그라데이션으로 넣고, 아이콘 붙여주고 멘트를 정해주자. 예를 들어 간부들은 휴대폰에 군사기밀 저장하면 안되는데 “무심코 저장한 군사기밀” “당신의 휴대폰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적고 인쇄를 한다.
그리고 국방망 컴퓨터로 뛰어가서 스캔을 한 다음에 ppt에 다시 올려두고 선을 그대로 따야 한다. ppt에 보면 “연결선-구부러짐”을 이용하면 쉽게 그림위에 선을 덧데서 딸 수 있다. 그리고 채색은 스포이트로 색 그대로 가져가서 하면 된다.
상장
보통 이런 대회는 대대 연애 사단 이런식으로 유군본부까지 올라가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그 사이사이 휴가를 다 받을 수 있어서 짭잘하다. 보통은 미대생들이 쓸거가긴 하는데 사단 까지는 미대생이 생각보다 얼마 없어서 할만하다. 필자는 대대 1등으로 1일 연대 2등으로 2일 받아서 총 3일 받았다. 군생활 3일 줄이는 건 매우 큰 수치이니 열심히 모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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